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 전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 전개
  • 황서영 기자
  • 승인 2022.09.20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Norwegian Seafood Council, 이하 NSC)가 국내 소비자와 노르웨이 연어와의 접점을 높이고 원산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Norwegian Salmon is Always Right)’ 캠페인을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은 NSC가 노르웨이 수산업계를 대표해 국내에서 전개하는 가장 큰 규모의 마케팅 캠페인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캠핑, 다이어트, 홈파티와 같이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노르웨이 연어를 즐길 수 있음을 제시하는 동시에,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고 엄격한 절차를 거친 후 소비자들에게 전달되는 노르웨이 연어의 원산지를 강조하기 위한 'Origin Matters: 원산지를 꼭 확인하세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연어 팝업 이벤트가 오픈한다. 노르웨이 연어를 새로운 레시피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예약제로 시행될 예정이며, 팝업 이벤트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준비되어 있다.

또 원산지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노르웨이 연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온오프라인에서 제안할 예정이다. 셰프 및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노르웨이 연어를 즐기는 모습을 SNS 컨텐츠 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노르웨이의 차갑고 깨끗한 바다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양식 혹은 어획된 노르웨이 수산물을 상징하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마크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노르웨이 원산지를 보증하는 이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마크를 통해 소비자는 노르웨이 수산물을 확인할 수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담당 매니저 미아 번하드센은 “이번 캠페인의 일원으로 함께한 노르웨이 현지 수출업자부터 국내 수입·유통업체까지 모두 본 캠페인을 통해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차갑고 깨끗한 바다에서 성장한 노르웨이 연어를 한국 소비자들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중요한 시장인 한국에 양질의 노르웨이 연어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 캠페인 기간 동안 캠페인 페이지도 오픈한다. 노르웨이 연어가 어떤 과정을 통해 우리의 식탁까지 오는지에 대한 내용을 재밌게 풀어냈으며, 이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공식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seafoodfromnorway_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